닫기
Clear
검색하기

라도 다이아스타 오리지널 스켈레톤 리미티드 에디션

컬러를 이용한 새로운 해석

  • 이재섭
  • 2026.06.10
SNS Share
  • Facebook
  • X
  • Kakao
https://www.klocca.com/news/%eb%9d%bc%eb%8f%84-%eb%8b%a4%ec%9d%b4%ec%95%84%ec%8a%a4%ed%83%80-%ec%98%a4%eb%a6%ac%ec%a7%80%eb%84%90-%ec%8a%a4%ec%bc%88%eb%a0%88%ed%86%a4-%eb%a6%ac%eb%af%b8%ed%8b%b0%eb%93%9c-%ec%97%90%eb%94%94/
복사
라도 다이아스타 오리지널 스켈레톤 리미티드 에디션
Rado DiaStar Original Skeleton Limited Edition

라도(Rado)가 여름을 앞두고 다이아스타 오리지널 스켈레톤 리미티드 에디션(DiaStar Original Skeleton Limited Edition) 3종을 출시했다. 무더위를 날려버릴 경쾌한 컬러로 스켈레톤 무브먼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새로운 3부작은 각각 블루, 그린, 레드 컬러를 앞세운다. 다이아스타의 시그니처인 볼록한 베젤은 세라모스(Ceramos™)로 제작했다. 라도가 1993년에 처음 사용한 세라모스는 세라믹의 단단함과 금속의 광택을 갖춘 소재로, 긁힘에 강하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라도는 2022년부터 세라모스를 이용한 다이아스타 오리지널을 선보이고 있다. 

케이스 소재는 스테인리스 스틸로 동일하다. 그린 모델의 경우 강렬한 색의 대비를 위해 골드 PVD 코팅 처리했다. 크기는 가로 38mm, 세로 45mm, 두께 11.9mm다. 베젤은 방사형 브러시드 마감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효과를 노렸다. 모델에 따라 바늘 및 슈퍼루미노바의 색을 달리한 반면에 초침은 검은색으로 통일했다. 

9시 방향에는 라도의 상징인 무빙 앵커를 설치해 소소한 재미를 선사한다. 12시 방향의 넓은 구멍을 통해서는 밸런스의 힘찬 박동을 감상할 수 있다. 라도의 이름과 다이아스타 로고를 프린트한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는 사각형으로 면을 깎아내 입체감을 부여했다. 

셀프와인딩 칼리버 R808은 80시간이라는 긴 파워리저브를 자랑한다. 티타늄 합금으로 만든 니바크론 밸런스 스프링을 적용해 항자성까지 챙겼다. 5개 자세에서 조정을 거쳐 정확성도 우수하다. 스켈레톤 처리한 무브먼트는 보는 즐거움이 쏠쏠하다.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러버 스트랩에는 스테인리스 스틸 핀 버클을 연결했다. 

  • Ref. R12169409

  • Ref. R12169209

  • Ref. R12166309

라도 다이아스타 오리지널 스켈레톤 리미티드 에디션은 색상 별로 555개 한정 생산된다. 가격은 블루와 레드가 396만원, 그린이 436만원이다. 

상세 정보
  • 크기 :
    38mm(가로) X 45mm(세로)
  • 두께 :
    11.9mm
  •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세라모스
  • 유리 :
    사파이어 크리스털
  • 방수 :
    100m
  • 스트랩 / 브레이슬릿 :
    러버 스트랩, 스테인리스 스틸 핀 버클
  • 다이얼 :
    오픈워크
  • 무브먼트 :
    R808
  • 방식 :
    셀프와인딩
  • 기능 :
    시, 분, 초
  • 시간당 진동수 :
    21,600vph(3Hz)
  • 파워리저브 :
    80시간
  • 가격 :
    396만원(블루, 레드), 436만원(그린)
  • 수량 :
    색상 별로 555개씩

로그인하거나 가입하여 댓글을 남겨주세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