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Omega)가 배우 신민아를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맞이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신민아는 현빈, 박보검을 비롯해 조지 클루니, 니콜 키드먼, 에디 레드메인과 같은 세계적인 스타들과 함께하게 됐다. 오메가 사장 겸 CEO 레이날드 애슐리만은 “신민아는 뛰어난 연기력과 우아한 품격 그리고 일과 삶을 대하는 진정성 있는 태도로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아온 배우다. 그녀는 커리어를 이어오며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통해 성장했으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유지해왔다. 이러한 모습은 오메가가 오랜 역사 속에서 추구해 온 가치와 깊이 맞닿아 있다. 그녀를 오메가 패밀리의 새로운 일원으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라고 언급했다.
신민아는 “성인이 되어 스스로에게 처음 의미 있게 선물했던 것 중 하나가 손목시계였다. 저에게 시간은 단순히 흘러가는 순간이 아니라 책임과 약속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경험을 상징한다. 오메가의 타임피스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브랜드의 역사와 장인정신을 접하면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 오메가의 앰버서더가 되어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전 세계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이며, 앞으로의 여정이 기대된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앰버서더 발표를 기념하며 신민아는 문샤인 골드로 제작한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150M를 착용했다. 그린 래커 다이얼과 골드 케이스의 화려함이 조화를 이루는 해당 모델은 베젤과 인덱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화려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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