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Rado)가 1960년대 다이버 워치를 재현한 간판 컬렉션 캡틴 쿡(Captain Cook)에 존재감이 돋보이는 신작을 추가했다. 캡틴 쿡의 매력은 오리지널 디자인 코드를 충실히 복원하는 동시에 현대적인 소재와 컬러, 마감을 더한 데 있다. 이번 신제품 역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옐로 골드 PVD 코팅 스테인리스 스틸 베젤과 블랙 하이테크 세라믹 인서트를 적용하고, 골드 톤 글리터 다이얼을 더해 소재와 컬러가 어우러진 강렬한 대비를 완성했다.
이번 신작(Ref. R32223258)은 지름 39mm, 러그 투 러그 45.5mm, 두께 12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제작했다. 케이스는 폴리시드 마감했으며, 단방향 회전 베젤은 옐로 골드 PVD 코팅 스테인리스 스틸로 완성했다. 여기에 폴리시드 블랙 하이테크 세라믹 인서트를 더했으며, 그 위에는 화이트 슈퍼 루미노바를 채운 눈금과 숫자를 배치해 뛰어난 가독성을 확보했다. 다이얼을 덮은 박스형 사파이어 크리스털은 캡틴 쿡의 빈티지한 감성을 더욱 강조한다. 스크루 다운 크라운과 함께 300m 방수 성능도 갖췄다.
이 모델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다이얼이다. 여러 단계의 공정을 거쳐 완성한 골드 톤 글리터 다이얼은 마치 다이아몬드 파우더를 흩뿌린 듯한 텍스처를 구현해 눈부신 반짝임을 연출한다. 인덱스와 핸즈는 다이얼과 같은 골드 톤으로 통일했으며, 각각 화이트 슈퍼 루미노바를 채워 뛰어난 가독성을 확보했다. 12시 방향 로고 아래에는 라도를 상징하는 움직이는 앵커 심볼이, 3시 방향에는 날짜창이 자리한다.
무브먼트는 티타늄 합금 기반의 비자성 니바크론 헤어스프링을 갖춘 오토매틱 칼리버 R763을 사용했다. 시간당 진동수는 21,600vph(3Hz), 파워리저브는 80시간이다. 시계는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을 기본으로 블랙 색상의 러버 스트랩을 추가로 제공한다. 브레이슬릿 중앙의 쌀알 모티프 링크는 폴리시드, 바깥쪽 링크는 브러시드 마감으로 처리해 한층 입체적이고 풍성한 느낌을 전하며, ‘이지클립(EasyClip)’ 시스템 덕분에 별도의 도구 없이 손쉽게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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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름 :
- 39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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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께 :
- 12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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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 :
- 스테인리스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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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
- 사파이어 크리스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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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수 :
- 3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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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랩 / 브레이슬릿 :
-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스틸 폴딩 버클), 블랙 러버 스트랩(스틸 핀 버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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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얼 :
- 옐로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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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브먼트 :
- R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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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식 :
- 셀프와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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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 :
- 시, 분, 초,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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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당 진동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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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리저브 :
- 8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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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 44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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