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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글로벌 앰버서더 아이유

홍보대사로 임명된 한국의 슈퍼스타

  • 이재섭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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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locca.com/news/%ec%98%88%ea%b1%b0-%eb%a5%b4%ec%bf%a8%ed%8a%b8%eb%a5%b4-%ea%b8%80%eb%a1%9c%eb%b2%8c-%ec%95%b0%eb%b2%84%ec%84%9c%eb%8d%94-%ec%95%84%ec%9d%b4%ec%9c%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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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글로벌 앰버서더 아이유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가 아티스트겸 배우 아이유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예거 르쿨트르의 인터뷰 시리즈 <디 아워 비포(The Hour Before)>를 통해 공개한 이번 협업은 메종과 아이유가 추구하는 예술성, 진정성, 완벽을 향한 노력의 가치를 보여준다. 

음악, 영화, 드라마를 넘나들며 커다란 성공을 거둔 아이유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세계를 구축한 아티스트로 평가받는다. 아이유가 아티스트로서 추구해온 철학은 예거 르쿨트르의 장인정신과 이어진다. 메종의 워치메이커들이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시계를 완성하는 것처럼 아이유 또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해왔다. 

예거 르쿨트르 CEO 제롬 랑베르(Jérôme Lambert)는 “아이유를 예거 르쿨트르 패밀리의 새로운 일원으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 그녀의 진정성과 예술에 대한 깊은 헌신 그리고 절제된 우아함은 메종의 가치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 <디 아워 비포>를 통해 아이유와 예거 르쿨트르가 공유하는 예술성과 정제된 아름다움, 시간을 초월하는 완벽함을 조명할 수 있어 뜻깊다.”라고 밝혔다. 

아이유가 직접 리베르소 케이스를 조립하는 과정과 함께 진행되는 <디 아워 비포> 인터뷰는 메종과 아이유의 세계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질문을 통해 그녀의 가치관, 취향, 예술에 대한 시선을 섬세하게 드러낸다. 아이유는 <디 아워 비포>를 시작으로 앞으로 공개될 리베르소 캠페인을 통해 예거 르쿨트르와의 특별한 인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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