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가 여름의 계절감과 어울리는 아쿠아 블루 다이얼의 신작을 공개했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를 갖춘 ‘인제니어 오토매틱 35(Ingenieur Automatic 35)’에 맑은 바다의 수면을 떠올리게 하는 아쿠아 블루 다이얼을 적용했다. 은은한 광택을 머금은 스틸 케이스와 생동감 있는 아쿠아 블루 컬러의 조합은 산뜻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선사한다.
이번 신작(Ref. IW324902)은 컴팩트한 케이스와 산뜻한 다이얼 색상 덕분에 남녀 모두를 아우르는 매력을 보여준다. 배럴형 케이스, 배의 현창을 닮은 원형 베젤, 일체형 브레이슬릿 등 인제니어 특유의 디자인 코드는 그대로 이어간다. 케이스는 샌드블라스트와 폴리시드 마감을 교차 적용해 질감 대비와 입체감을 잘 살렸으며, 지름 35.1mm, 두께는 9.4mm의 균형 잡힌 사이즈를 갖췄다.
다이얼은 인제니어 컬렉션을 상징하는 그리드 구조가 돋보인다. 직조 패브릭을 확대한 것처럼 볼륨감 있는 패턴은 이 시계의 매력을 배가하는 핵심 요소다. 그 위로는 케이스에 맞춰 스틸 아플리케 인덱스와 로듐 도금한 핸즈를 올렸으며, 그 안에는 슈퍼 루미노바를 도포해 어둠 속에서도 환하게 빛을 발한다. 3시 방향에는 날짜창이 자리하며, 다이얼 아래쪽에는 1955년 최초의 인제니어(Ref. 666)에서도 볼 수 있는 번개 로고를 더했다.
무브먼트는 시·분·초·날짜 기능에 42시간 파워리저브를 갖춘 셀프와인딩 칼리버 47110을 탑재했다. 글라스백을 통해 골드 도금한 로터, 제네바 스트라이프, 페를라주, 블루 스크루 등으로 장식한 무브먼트를 확인할 수 있다. 시간당 진동수는 28,800vph(4Hz)다.
케이스와 유려하게 연결된 브레이슬릿은 중앙 링크에 폴리시드 마감을, H 링크에는 샌드블라스트 가공을 적용해 입체감을 더했으며, 폴딩 버클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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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름 :
- 35.1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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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께 :
- 9.4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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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 :
- 스테인리스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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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
- 사파이어 크리스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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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수 :
- 1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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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랩 / 브레이슬릿 :
-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스테인리스 스틸 폴딩 버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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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얼 :
- 아쿠아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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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브먼트 :
- 4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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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식 :
- 셀프와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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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 :
- 시, 분, 초,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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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당 진동수 :
- 28,800vph(4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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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리저브 :
- 4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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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 1,58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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