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시즌을 겨냥한 컬러풀한 신제품들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스와치(Swatch)도 이 대열에 합류했다. ‘왓 이프…젤리?(What If… Jelly?)’라는 이름부터 스와치 특유의 창의성과 위트를 엿볼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만약 스와치의 첫 번째 시계가 원형이 아닌 사각형이었다면 어땠을까?’라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왓 이프?(What If?)’ 컬렉션에 새롭게 추가된 라인업이다. ‘왓 이프?’ 컬렉션 특유의 사각 디자인에 투명한 소재와 강렬한 컬러를 더하고,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투명 시계 ‘젤리피쉬(Jelly Fish)’의 감성을 담아 레트로하면서도 경쾌한 사각 시계로 완성했다.
‘왓 이프…젤리?’ 컬렉션은 총 5가지 모델로 구성된다. 컬렉션 이름에 걸맞게 33 × 33mm 크기의 정사각형 케이스는 투명한 바이오 소재로 제작했으며, 블랙, 블루, 민트, 오렌지, 핑크 컬러의 다이얼을 선보인다. 여기에 다이얼과 같은 색상의 투명 스트랩을 조합해 마치 젤리를 연상시키는 듯한 경쾌하고 시원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다이얼은 불필요한 요소를 배제하고 미니멀하게 완성했다. 브랜드 로고와 3시 방향의 날짜 및 요일창, 그리고 시간을 표시하는 핸즈가 전부다. 라인업 중 블랙 다이얼 모델은 1980년대 스와치의 투명 시계 ‘젤리피쉬(Jelly Fish)’에서 영감을 받아 레드, 옐로우, 블루 컬러의 핸즈로 포인트를 주었다. 나머지 모델은 다이얼과 강렬한 대비를 이루는 컬러의 시침과 분침을 적용하고, 초침은 화이트 컬러로 통일했다.
스와치의 ‘왓 이프…젤리?’ 컬렉션은 전 세계 스와치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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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름 :
- 33 × 33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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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께 :
- 10.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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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소재 :
- 바이오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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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
- 바이오 소재로 제작된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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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수 :
- 2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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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랩 / 브레이슬릿 :
- 실리콘 스트랩(핀 버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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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얼 :
- 블랙, 블루, 민트, 오렌지,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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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브먼트 :
- 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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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 :
- 시, 분, 초, 날짜, 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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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 15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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