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가 천연 원석 다이얼을 사용한 코드 11.59 바이 오데마 피게 셀프와인딩 신작 두 점을 선보였다. 두 모델은 모두 지름 38mm 케이스를 기반으로 했으며, 각각 흑요석과 오닉스 다이얼을 갖춰 원석 고유의 깊이 있는 색감과 질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첫 번째 모델(Ref. 77410BA.OO.A604CR.01)은 지름 38mm, 두께 9.6mm의 18캐럿 옐로 골드 케이스로 제작했다. 방사형 선버스트 패턴을 가미한 천연 흑요석 다이얼을 매치해 일반적인 블랙보다 깊고 자연스러운 색감과 은은한 광택을 강조했다. 다이얼 위에는 옐로 골드 톤의 18캐럿 핑크 골드 아워 마커와 18캐럿 옐로 골드 핸즈를 배치했으며, 시침과 분침에는 슈퍼루미노바를 채워 어둠 속에서도 가독성을 확보했다. 이너 베젤은 다이얼과 조화를 이루도록 브라운 컬러로 마감했다.
지름 38mm, 두께 9.6mm의 18캐럿 핑크 골드 케이스를 갖춘 두 번째 모델(Ref. 77410OR.OO.A001CR.01)은 미러 폴리싱 마감한 오닉스 다이얼로 차별화했다. 별도의 무늬 없이 균일한 블랙 컬러를 띠는 다이얼은 깊이 있는 색감과 매끄러운 광택으로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전한다. 케이스는 지름 38mm, 두께 9.6mm의 18캐럿 핑크 골드로 제작했다. 다이얼에는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아워 마커를 배치해 반짝임을 더했으며, 18캐럿 핑크 골드 핸즈로 시간을 표시한다. 시침과 분침에는 슈퍼루미노바를 도포했으며, 이너 베젤은 블랙 컬러로 마감했다.
무브먼트는 시, 분, 초의 간결한 기능을 제공하는 인하우스 셀프와인딩 칼리버 5909를 탑재했다. 시간당 진동수는 28,800vph(4Hz), 파워리저브는 60시간이다. 두 모델 모두 블랙 앨리게이터 스트랩으로 마무리해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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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름 :
- 3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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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께 :
- 9.6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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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 :
- 18K 옐로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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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
- 사파이어 크리스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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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수 :
- 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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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랩 / 브레이슬릿 :
- 블랙 앨리게이터 스트랩(옐로 골드 핀 버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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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얼 :
- 흑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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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브먼트 :
- 칼리버 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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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식 :
- 셀프와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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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 :
- 시, 분,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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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당 진동수 :
- 28,800vph(4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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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리저브 :
- 6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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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 45,500스위스프랑(한화 약 7,47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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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름 :
- 3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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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께 :
- 9.6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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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 :
- 18K 핑크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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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
- 사파이어 크리스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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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수 :
- 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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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랩 / 브레이슬릿 :
- 블랙 앨리게이터 스트랩(핑크 골드 핀 버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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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얼 :
- 오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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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브먼트 :
- 칼리버 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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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식 :
- 셀프와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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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 :
- 시, 분,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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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당 진동수 :
- 28,800vph(4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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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리저브 :
- 6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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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 54,100스위스프랑(한화 약 8,88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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