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Mido)의 새로운 오션 스타 39(Ocean Star 39)는 남태평양의 푸른 바다가 생각나는 청명한 블루 컬러를 적용했다. 누구에게나 잘 어울릴만한 적당한 크기의 케이스는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방수 성능은 200m에 달해 마음껏 수상 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딥 블루 다이얼은 바닷물의 흐름이 모래 위에 남긴 흔적에서 영감을 얻은 물결 패턴으로 장식했다. 빛의 반사를 통해 다양한 표정을 연출하며 시계에 입체적인 성격을 부여한다. 다이버 워치 답게 바늘과 인덱스에는 화이트 슈퍼루미노바를 넉넉하게 채웠다. 3시 방향에는 실용성을 더해주는 날짜 창이 자리한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의 지름은 39mm, 두께는 10.5mm다. 미도의 로고로 장식한 크라운은 스크루 다운 방식으로 물의 침입을 막는다. 잠수 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숫자와 인덱스를 새긴 알루미늄 베젤 인서트는 다이얼과 동일한 색으로 처리했다. 스테인리스 스틸 베젤은 시계 반대 방향으로만 회전한다. 케이스백에는 특유의 불가사리 장식을 비롯해 시계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새겼다.
ETA A31.111을 기반으로 제작한 셀프와인딩 칼리버 72는 4개 자세에서 조정해 정밀함을 높였다. 티타늄 합금으로 제작한 니바크론 밸런스 스프링을 적용해 자성에 대응한다. 시간당 진동수는 25,200vph(3.5Hz), 파워리저브는 72시간이다.
새틴 브러시드 마감한 3열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에는 다이버 익스텐션 기능이 있는 폴딩 버클을 연결했다. 패키지에는 추가 러버 스트랩이 포함되어 있다. 퀵 체인지 시스템이 있어 간편하게 브레이슬릿이나 러버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다.
미도 오션 스타 39의 가격은 20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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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름 :
- 39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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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께 :
- 10.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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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 :
- 스테인리스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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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
- 사파이어 크리스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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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수 :
- 2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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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랩 / 브레이슬릿 :
-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과 폴딩 버클, 딥 블루 러버 스트랩과 핀 버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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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얼 :
- 딥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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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브먼트 :
- 칼리버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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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식 :
- 셀프와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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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 :
- 시, 분, 초,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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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당 진동수 :
- 25,200vph(3.5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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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리저브 :
- 7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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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 20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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