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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컬러 블라썸

손목 위에 피어난 꽃

  • 김민선
  •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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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locca.com/news/%eb%a3%a8%ec%9d%b4-%eb%b9%84%ed%86%b5-%ec%bb%ac%eb%9f%ac-%eb%b8%94%eb%9d%bc%ec%8d%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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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컬러 블라썸
Louis Vuitton Color Blossom

루이 비통(Louis Vuitton)이 브랜드를 대표하는 주얼리 컬렉션 ‘컬러 블라썸(Color Blossom)’을 새로운 워치 라인으로 확장했다. 컬렉션을 상징하는 모노그램 플라워 모티프를 시계 디자인에 고스란히 녹여냈으며, 매끄러운 조약돌을 연상시키는 케이스와 천연 스톤 다이얼을 결합해 컬렉션 특유의 여성스러운 감성을 극대화했다. 하우스 앰버서더 아나 데 아르마스(Ana de Armas)와 함께한 글로벌 캠페인은 컬렉션이 지닌 현대적인 우아함과 주얼리 워치로서의 정체성을 한층 또렷하게 드러낸다. 

“아이코닉한 컬러 블라썸 주얼리 컬렉션을 재해석해 여성용 타임피스로 확장하고자 했습니다. 자개와 하드스톤, 다이아몬드 세팅 케이스를 통해 소재 본연의 아름다움을 강조했으며, 컬러 블라썸 컬렉션이 지닌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라고 라 파브리끄 뒤 떵 루이 비통의 아티스틱 디렉터 마티유 에기(Matthieu Hegi)는 설명한다. 

지름 26mm의 케이스는 기존 주얼리 컬렉션의 시그니처 실루엣을 반영해 매끈한 조약돌 형태로 디자인했다. 콤팩트한 사이즈는 여성의 손목 위에 우아함을 더해주며, 케이스는 스테인리스 스틸, 옐로우 골드, 로즈 골드 세 가지 소재로 선보인다. 특히 모노그램 플라워 형태로 케이스를 정교하게 조각해 그 안으로 은은한 컬러감의 스톤 다이얼을 드러낸다. 다이얼 위 레일웨이 미닛 트랙 역시 모노그램 플라워 모티프를 이어받았으며, 중앙에 위치한 미니멀한 핸즈로 시간을 표시한다. 

스테인리스 스틸 버전은 화이트 자개 다이얼과 조화를 이뤘으며, 여기에 베이지 카프스킨 레더 스트랩으로 마무리해 라인업 중 가장 차분한 이미지를 드러낸다. 옐로우 골드 버전은 생동감 넘치는 컬러감으로 눈길을 끈다. 민트색을 띠는 아마조나이트 다이얼과 같은 색상의 카프스킨 레더 스트랩을 매치했다. 로즈 골드 버전은 두 가지로 구성된다. 하나는 로즈 골드 케이스에 핑크빛이 감도는 자개 다이얼과 핑크 카프스킨 레더 스트랩을 더해 부드럽고 페미닌한 무드를 연출한다. 화이트 자개 베이스 위에 핸드 페인팅 기법으로 핑크빛을 가미해 화이트 자개의 빛깔을 유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컬러 변주를 구현했다. 다른 하나는 화이트 자개 다이얼을 매치하고 케이스와 크라운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가장 화려한 버전으로 완성했다.

전 모델 시와 분만을 간결하게 표시하는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30m 방수 성능을 지원한다. 

상세 정보
  • 지름 :
    26mm
  • 두께 :
    7.87mm
  •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로즈 골드, 옐로우 골드
  • 유리 :
    사파이어 크리스털
  • 방수 :
    30m
  • 스트랩 / 브레이슬릿 :
    카프스킨 레더 스트랩(스테인리스 스틸, 로즈 골드, 옐로우 골드 핀 버클)
  • 다이얼 :
    화이트 자개, 아마조나이트
  • 무브먼트 :
    쿼츠
  • 기능 :
    시, 분
  • 가격 :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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