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에 탄생한 샤넬(Chanel)의 프리미에르(Première)는 샤넬 워치 크리에이션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첫 번째 시계다. 메종의 코드를 담아 제작한 프리미에르는 샤넬의 시그니처 제품 중 하나인 향수 N°5의 병마개와 방돔 광장의 형상을 떠올리게 한다. 퀄팅 백의 체인에서 영감을 얻은 가죽 브레이슬릿은 다양한 버전으로 재해석되며 프리미에르 컬렉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올해 샤넬은 4개의 신제품을 소개하며 프리미에르가 제시하는 스타일의 폭을 넓혔다.
Première Ribbon Diamonds
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좋아했던 보석인 다이아몬드로 다이얼과 브레이슬릿을 빼곡히 채웠다. 정교하게 세팅한 68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약 5.43 캐럿)는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강렬하게 빛을 반사하며 시계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화이트 골드 다이얼은 108개, 크라운은 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장식했다. 케이스 안에는 쿼츠 무브먼트가 담겨 있다.
화이트 골드 케이스의 크기는 가로 15.2mm, 세로 19.7mm, 두께 7.5mm로 가녀린 여성의 손목에 꼭 맞는다. 뱅글 형태의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에는 573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M 사이즈 기준). 손목 크기에 맞춰 브레이슬릿의 길이를 네 가지 옵션(XS, S, M, L)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방수는 30m다.
-
- 크기 :
- 15.2mm(가로) X 19.7mm(세로)
-
- 두께 :
- 7.5mm
-
- 소재 :
- 화이트 골드
-
- 유리 :
- 사파이어 크리스털
-
- 방수 :
- 30m
-
- 스트랩 / 브레이슬릿 :
- 화이트 골드 뱅글 브레이슬릿
-
- 다이얼 :
- 화이트 골드
-
- 무브먼트 :
- 고정밀 쿼츠
-
- 기능 :
- 시, 분
-
- 가격 :
- 문의
Première Iconic Chain Golden Brown
샤넬을 대표하는 골드 컬러를 처음으로 가죽 리본 브레이슬릿에 적용했다. 은은하게 퍼지는 따스한 골든 브라운 색상은 가브리엘 샤넬의 시대부터 메종이 패션과 뷰티 전반에 걸쳐 즐겨 사용해온 시그니처 컬러다. 실크 라메(silk lamé)와 같은 패브릭이나 장식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색이기도 하다.
프리미에르 아이코닉 체인 골든 브라운은 구름 사이로 비추는 햇살을 모티프로 삼았다. 0.1미크론의 두께로 옐로우 골드 도금한 케이스는 선레이 가공한 골든 브라운 래커 다이얼과 어우러지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는 문구가 적힌 케이스백과 크라운 역시 옐로우 골드 도금 처리했다. 골든 브라운 소가죽 스트랩으로 엮은 체인 브레이슬릿은 프리미에르 컬렉션의 상징과 같다. 케이스 크기는 가로 20mm, 세로 26.1mm, 두께 7.6mm다. 케이스백에는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
- 크기 :
- 20mm(가로) X 26.1mm(세로)
-
- 두께 :
- 7.6mm
-
- 소재 :
- 옐로우 골드 코팅 스테인리스 스틸
-
- 유리 :
- 사파이어 크리스털
-
- 방수 :
- 30m
-
- 스트랩 / 브레이슬릿 :
- 골든 브라운 소가죽 스트랩을 엮은 스테인리스 스틸 체인 브레이슬릿
-
- 다이얼 :
- 골든 브라운
-
- 무브먼트 :
- 고정밀 쿼츠
-
- 기능 :
- 시, 분
-
- 가격 :
- 문의
-
- 수량 :
- 한정
Première Ribbon Red
N°5 향수의 스토퍼와 프랑스 파리 방돔 광장의 형상을 연상시키는 아이코닉한 팔각형에 가브리엘 샤넬의 세계에서 빠질 수 없는 색인 레드를 입혔다.
가브리엘 샤넬은 “레드는 생명의 색이다.” 라는 말을 남겼을 만큼 강렬한 레드 컬러를 좋아했다. 샤넬의 제품 속에서 끊임없이 재해석된 레드는 한층 더 강렬한 톤을 뽐낸다. 선레이 처리한 붉은 래커 다이얼과 벨벳의 부드러운 질감을 살린 러버 스트랩이 샤넬의 예술 세계를 조명한다. 옐로우 골드 케이스의 가로는 15.2mm, 세로는 19.7mm, 두께는 7.5mm다. 크라운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장식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케이스백의 소재는 티타늄이다.
-
- 크기 :
- 15.2mm(가로) X 19.7mm(세로)
-
- 두께 :
- 7.5mm
-
- 소재 :
- 옐로우 골드
-
- 유리 :
- 사파이어 크리스털
-
- 방수 :
- 30m
-
- 스트랩 / 브레이슬릿 :
- 레드 러버 스트랩, 옐로우 골드 핀 버클
-
- 다이얼 :
- 레드
-
- 무브먼트 :
- 고정밀 쿼츠
-
- 기능 :
- 시, 분
-
- 가격 :
- 문의
Première Galon Diamonds
진귀한 보석을 다루는 샤넬의 기술적 정수를 담아냈다. 10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다이얼을 비롯해 크라운, 브레이슬릿까지 전부 다이아몬드로 장식했다. 화이트 골드 브레이드 모티프의 브레이슬릿을 만드는 데에만 총 573개(M 사이즈 기준)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사용했다. 전체 다이아몬드 개수는 M 사이즈 기준 총 682개(약 5.43캐럿)에 달한다. 케이스는 화이트 골드로 만들었으며, 방수는 30m다.
-
- 크기 :
- 15.2mm(가로) X 19.7mm(세로)
-
- 두께 :
- 7.5mm
-
- 소재 :
- 화이트 골드
-
- 유리 :
- 사파이어 크리스털
-
- 방수 :
- 30m
-
- 스트랩 / 브레이슬릿 :
- 화이트 골드 브레이드 모티프 브레이슬릿
-
- 다이얼 :
- 화이트 골드
-
- 무브먼트 :
- 고정밀 쿼츠
-
- 기능 :
- 시, 분
-
- 가격 :
- 문의
Première Galon Watch
화이트 골드로 제작한 3종의 프리미에르 갈롱 워치. 베젤에는 5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화이트 골드 브레이드 모티프 브레이슬릿은 블랙 래커, 다이아몬드를 이용해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스트랩 길이를 손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화이트 골드 크라운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모델과 달리 오닉스 카보숑을 세팅한 모델은 한정 생산된다.
-
- 크기 :
- 15.2mm(가로) X 19.7mm(세로)
-
- 두께 :
- 7.5mm
-
- 소재 :
- 화이트 골드
-
- 유리 :
- 사파이어 크리스털
-
- 방수 :
- 30m
-
- 스트랩 / 브레이슬릿 :
- 화이트 골드 브레이드 모티프 브레이슬릿
-
- 무브먼트 :
- 고정밀 쿼츠
-
- 기능 :
- 시, 분
-
- 가격 :
- 문의
-
- 수량 :
- 오닉스 카보숑 크라운 버전만 한정
로그인하거나 가입하여 댓글을 남겨주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