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41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포뮬러 원™팀
네 번째 팀 워치
- 이재섭
- 2026.09.01
IWC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싱가포르 그랑프리를 기념하며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41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포뮬러 원™팀(Pilot’s Watch Chronograph 41 Mercedes-AMG PETRONAS Formula One™ Team)을 선보인다. 14년간 파트너십을 맺어온 IWC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포뮬러 원™팀은 2022년부터 서로의 가치와 유산을 공유하는 팀 워치를 제작해왔다. 신제품의 강렬한 보라색은 싱가포르의 국화인 반다 미스 조아킴(Vanda Miss Joaquim) 난초에서 영감을 얻었다.
네 번째로 선보이는 이번 팀 워치의 하이라이트는 깊고 풍부한 보랏빛 다이얼이다. 반다 미스 조아킴은 1893년 아르메니아계 싱가포르 원예가인 아그네스 조아킴이 교배한 난초로 싱가포르의 상징이기도 하다. 반다 미스 조아킴 난초가 품고 있는 회복력, 대담함, 혁신이라는 가치는 IWC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포뮬러 원™팀이 공유하는 세계관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포뮬러 원™팀의 시그니처 컬러인 페트로나스 그린은 보라색과 어우러지며 독특한 색의 대비를 선보인다. 야광 처리한 바늘과 인덱스를 비롯해 브랜드 로고와 날짜 및 요일을 전부 페트로나스 그린으로 처리했다.
지름 41mm, 두께 14.5mm의 케이스는 브러시드 마감한 티타늄으로 제작해 가볍다. 방수 성능은 100m로 넉넉하다. 다이얼과 같은 보라색의 러버 스트랩에는 티타늄 핀 버클을 적용했다. EasX-CHANGE® 시스템 덕분에 스트랩을 간편하게 케이스로부터 분리할 수 있다. 무브먼트가 훤히 들여다 보이는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백에는 페트로나스 그린 폰트로 시계의 이름을 적었다.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69385는 시간당 28,800vph(4Hz) 진동하며, 46시간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컬럼 휠을 이용해 부드러운 크로노그래프 조작감을 느낄 수 있다.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41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포뮬러 원™팀의 가격은 1,400만원이다. 신제품은 이전 팀 워치처럼 피트 크루를 비롯해 영국 브래클리에 있는 본부 직원들이 착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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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름 :
- 41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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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께 :
- 14.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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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 :
- 티타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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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
- 사파이어 크리스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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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수 :
- 1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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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랩 / 브레이슬릿 :
- 퍼플 러버 스트랩, 티타늄 핀 버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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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얼 :
- 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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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브먼트 :
- 69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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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식 :
- 셀프와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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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 :
- 시, 분, 초, 날짜, 요일, 크로노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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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당 진동수 :
- 28,800vph(4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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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리저브 :
- 46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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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 1,4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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