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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 서브 300 Ti5

정규 컬렉션으로 진출한 티타늄

  • 이재섭
  •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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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locca.com/news/%eb%8f%85%ec%82%ac-%ec%84%9c%eb%b8%8c-300-ti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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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 서브 300 Ti5
Doxa Sub 300 Ti5

서브 300으로 다이버 워치의 혁명을 일으킨 독사(Doxa)가 새로운 티타늄 컬렉션을 선보인다. 정규 컬렉션에 다시 등록된 티타늄 모델은 서브 300의 특징과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한다. 서브 300 Ti5(Sub 300 Ti5) 컬렉션은 7가지 버전으로 구성됐다. 

서브 300 Ti5 프로페셔널.

5등급 티타늄으로 제작한 케이스는 크기가 42.5mm X 45mm, 두께는 13.4mm로 서브 300과 크기가 같다. 스테인리스 스틸보다 약 40% 가벼우면서도 단단한 티타늄 덕분에 오랜 시간 착용해도 부담스럽지 않다. 게다가 해수, 습도, 온도 변화 등 다양한 환경에 대한 저항성을 갖춰 다이버 워치의 소재로 안성맞춤이다. 

서브 300 Ti5 샤크헌터.

독사 다이버 워치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무감압 테이블 베젤은 시계 반대 방향으로만 회전한다. 베젤에는 피트 단위 수심과 경과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숫자를 새겼다. 순수한 다이버 워치답게 방수 성능은 300m에 달한다. 

서브 300 Ti5 캐리비안.

다이얼 컬러가 다양하다는 것이 독사 다이버 워치의 특징이자 장점이다. 가장 상징적인 프로페셔널을 필두로, 샤크헌터(블랙), 캐리비안(딥 블루), 레드코랄(딥 체리 레드), 화이트펄(화이트)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화이트펄 버전은 다이얼 전체를 슈퍼루미노바 코팅 처리해 야간에 탁월한 가독성을 발휘한다. 

서브 300 Ti5 화이트펄.

무브먼트는 COSC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아 뛰어난 정밀함을 갖췄다. 시간당 진동수는 28,800vph(4Hz), 파워리저브는 38시간이다. 

서브 300 Ti5 레드코랄.

독사 서브 300 Ti5는 트로픽 스타일의 다이브 플렉스 러버 스트랩 옵션만 있다. 러버 스트랩의 색상은 다이얼에 맞췄으며, 레드코랄과 화이트펄에 한해 2가지 러버 스트랩을 제공한다. 

서브 300 Ti5의 가격은 화이트펄만 510만원, 나머지는 492만원이다. 

상세 정보
  • 크기 :
    42.5mm X 45mm
  • 두께 :
    13.4mm
  • 소재 :
    5등급 티타늄
  • 유리 :
    사파이어 크리스털
  • 방수 :
    300m
  • 스트랩 / 브레이슬릿 :
    러버 스트랩, 5등급 티타늄 핀 버클
  • 다이얼 :
    오렌지(프로페셔널), 블랙(샤크헌터), 블루(캐리비안), 버건디(레드코랄), 화이트(화이트펄)
  • 무브먼트 :
    셀리타 SW 200-1
  • 방식 :
    셀프와인딩
  • 기능 :
    시, 분, 초, 날짜
  • 시간당 진동수 :
    28,800vph(4Hz)
  • 파워리저브 :
    38시간
  • 가격 :
    492만원(프로페셔널, 샤크헌터, 캐리비안, 레드코랄), 510만원(화이트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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