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가 배우 로버트 패틴슨(Robert Pattinson)을 글로벌 앰버서더로 맞이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정밀함과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을 향한 예거 르쿨트르의 여정과 로버트 패틴슨의 독보적인 재능, 예술적 감각, 자연스러운 우아함을 연결한다.
영화 <트와일라잇>으로 주목을 받은 로버트 패틴슨은 <라이트하우스>, <테넷> <더 배트맨>, <오디세이>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졌다. 그는 작가주의 영화와 대규모 글로벌 프로덕션을 넘나들며 뛰어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로버트 패틴슨의 호기심과 진정성, 탁월함을 향한 헌신은 메종의 가치관과도 일맥상통한다.
이번 파트너십과 관련하여 로버트 패틴슨은 “나에게 가장 매력적인 오브제는 그 안에 진정한 깊이를 지닌 것이다. 훌륭한 시계는 단순히 정확함 뿐만 아니라 고유한 개성과 장인 정신 그리고 그것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담긴 이야기를 아우른다. 예거 르쿨트르는 언제나 이러한 절제된 숙련미를 상징해왔다. 메종의 모든 작품에는 기술적 혁신과 예술적 표현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진정성이 담겨 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작품을 대하는 나의 태도와 깊이 맞닿아 있다고 생각한다.” 라며 소감을 밝혔다. 예거 르쿨트르 CEO 제롬 랑베르는 “로버트 패틴슨은 예술적 깊이와 호기심, 진정성을 겸비했다. 그의 여정은 탁월함을 향한 끊임없는 헌신과 독립적인 정신으로 정의할 수 있다. 이는 메종의 가치와 완벽하게 맞닿아 있다. 로버트 패틴슨을 예거 르쿨트르 패밀리의 새로운 일원으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라고 화답했다.
로버트 패틴슨은 오는 9월 중순 공개되는 새로운 캠페인을 통해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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