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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세라타늄

다크 모드로 전환한 클래식 워치

  • 이재섭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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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locca.com/news/iwc-%ed%8f%ac%eb%a5%b4%ed%88%ac%ea%b8%b0%ec%a0%80-%ed%81%ac%eb%a1%9c%eb%85%b8%ea%b7%b8%eb%9e%98%ed%94%84-%ec%84%b8%eb%9d%bc%ed%83%80%eb%8a%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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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세라타늄
IWC Portugieser Chronograph Ceratanium

IWC가 자체 개발한 소재 세라타늄(Ceratanium®)으로 제작한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를 출시했다. 세계적인 팝스타 에드 시런이 착용하고 등장한 모습이 포착되며 애호가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이 시계는 마침내 그 모습을 온전히 드러냈다. 드레스 워치를 담당하는 포르투기저는 올 블랙 컬러와 세라타늄을 통해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 

IWC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찬 크눕은 “깔끔하고 순수하며 시대에 구애받지 않는 아름다움을 지닌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는 처음 출시되었을 때부터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IWC에서 개발한 가장 혁신적인 소재인 세라타늄®을 적용한 고유한 디자인을 선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 올 블랙으로 구현한 이 모델은 지금까지 IWC가 선보인 포르투기저 디자인과는 다른 차원의 해석을 보여준다. 크로노그래프의 순수한 형태를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시선을 집중시켜 고유한 실루엣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라고 설명했다. IWC는 그동안 파일럿 워치 컬렉션을 통해 올 블랙 세라타늄 워치를 선보여왔다. 세라타늄이 가진 특성이 툴 워치나 스포츠 워치에 보다 적합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세라타늄을 포르투기저에 접목시키면서 포르투기저와 세라타늄의 가능성을 확장한 것이다. 

세라타늄은 가볍고 견고한 티타늄과 단단하고 스크래치에 강한 세라믹의 특성을 결합한 첨단 소재다. 특수 티타늄 합금을 고온에서 소성하면 표면에 산화티타늄막이 형성된다. 이 과정에서 금속의 색은 어둡게 바뀐다. 세라타늄 케이스의 지름은 41mm, 두께는 13.1mm다. 크라운과 푸시 버튼, 케이스백도 세라타늄으로 제작했다. 방수는 30m다. 블랙 러버 스트랩에는 세라타늄으로 만든 핀 버클이 달려 있다. 

블랙 다이얼과 회색 빛이 도는 아플리케 인덱스 및 핸즈로 올 블랙 디자인을 완성한다. 기본적인 디자인과 구성은 기존의 포르투기저와 다르지 않다. 

어둡게 코팅한 사파이어 크리스털 너머로 셀프와인딩 칼리버 69355가 드러난다. 크로노그래프 작동은 컬럼 휠에 의해 제어된다. 펠라톤 와인딩 대신 매직 레버를 이용한 양방향 와인딩 시스템을 갖췄다. LIGA 공법으로 정밀하게 제작한 이스케이프먼트는 에너지 효율을 높인다. 시간당 진동수는 28,800vph(4Hz), 파워리저브는 46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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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세라타늄은 1,500개 한정 생산된다. 가격은 2,221만5천원이다. 

상세 정보
  • 지름 :
    41mm
  • 두께 :
    13.1mm
  • 소재 :
    세라타늄
  • 유리 :
    사파이어 크리스털
  • 방수 :
    30m
  • 스트랩 / 브레이슬릿 :
    블랙 러버 스트랩, 세라타늄 핀 버클
  • 다이얼 :
    블랙
  • 무브먼트 :
    칼리버 69355
  • 방식 :
    셀프와인딩
  • 기능 :
    시, 분, 초, 크로노그래프
  • 시간당 진동수 :
    28,800vph(4Hz)
  • 파워리저브 :
    46시간
  • 가격 :
    2,221만5천원
  • 수량 :
    1,5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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