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렉스(Rolex)가 옥션 하우스 필립스와 함께 자선 경매에 출품할 4개의 시계를 공개했다. 퍼페추얼 플래닛 이니셔티브(PERPETUAL PLANET INITIATIVE)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경매에는 사계절에서 영감을 얻은 4개의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를 출품할 예정이다. 이번 이니셔티브에 대해 롤렉스 CEO 장-프레데릭 듀포(Jean-Frédéric Dufour)는 “진정한 탁월함은 제품의 품질뿐만 아니라 우리가 세상에 미칠 수 있는 긍정적인 영향으로 측정된다.” 라고 강조했다.
롤렉스의 뛰어난 시계 제조 기술과 젬 세팅을 보여주는 시계는 계절의 분위기와 아름다움을 통해 자연과 삶의 순환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경매 수익금은 전 테니스 선수 로저 페더러가 설립한 페더러 재단(The Federer Foundation)과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공동 설립한 리:와일드(Re:wild)에 전달할 예정이다. 페더러 재단은 남아프리카와 스위스의 아동을 위한 기초 교육을 지원하며, 리:와일드는 전세계 야생 생태계를 보호하고 복원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경매는 오는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런던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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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에 팔리려나요ㅎㅎ 래퍼들이 좋아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