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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더, 히어로-에라(HERO-ERA) 공식 타임키퍼로 합류

정밀한 시간과 대담한 도전

  • 김민선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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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locca.com/news/%ed%8a%9c%eb%8d%94-%ed%9e%88%ec%96%b4%eb%a1%9c-%ec%97%90%eb%9d%bchero-era-%ea%b3%b5%ec%8b%9d-%ed%83%80%ec%9e%84%ed%82%a4%ed%8d%bc%eb%a1%9c-%ed%95%a9%eb%a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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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더, 히어로-에라(HERO-ERA) 공식 타임키퍼로 합류

튜더(Tudor)가 역사적인 자동차 랠리 및 모터링 플랫폼 ‘히어로-에라(HERO-ERA)’와 특별한 만남을 이뤘다. 히어로-에라의 공식 타임키퍼로 합류하며, 정밀한 시간 측정과 레이싱 헤리티지를 공유하는 3년간의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 히어로-에라는 클래식 및 빈티지 카를 위한 단·중·장거리 랠리를 운영하는 세계적인 플랫폼으로, 가장 상징적인 이벤트로는 ‘베이징-파리 모터 챌린지(Peking to Paris Motor Challenge)’가 있다. 1907년 최초로 시도된 역사적 여정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이 랠리는 클래식 카로 중국 베이징에서 프랑스 파리까지 약 15,000km를 달리며, 클래식 카 오너들에게 ‘자동차로 떠나는 궁극의 모험’으로 불린다. 

튜더는 ‘본 투 데어(Born To Dare)’, 즉 대담한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땅, 얼음, 하늘 등 극한의 현장에서도 견고함과 정밀함을 발휘하는 시계를 선보여왔다. 이러한 정신은 참가자들이 수천 킬로미터에 걸친 거친 여정을 스스로 시험하는 랠리 세계와도 맞닿아 있다. 무엇보다 랠리에서는 단순히 빠른 기록보다 정해진 시간에 정확히 도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처럼 정확한 타임키핑이 성공과 안전을 좌우하는 환경에서 튜더와 히어로-에라는 서로의 가치를 완벽히 보완하는 이상적인 파트너라 할 수 있다. 

튜더는 이번 파트너십과 관련해 “히어로-에라 랠리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진정한 ‘대담한 정신’이 필요합니다. 이 지점에서 튜더의 시계가 가장 잘 어울리는 무대라 할 수 있습니다. 튜더는 1950년대부터 모터스포츠와 인연을 이어오며, 끈기와 인내가 승부를 가르는 경쟁 환경에서 오랜 역사를 쌓아왔습니다. 히어로-에라 랠리는 바로 ‘본 투 데어(Born to Dare)’ 정신이 가장 극적으로 드러나는 현장입니다.”라고 밝혔다.

튜더는 헤어로-에라 전 라인업의 공식 타임키퍼로 참여해 정밀한 타임키핑과 도전 정신을 발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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