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호이어(TAG Heuer)가 메이저리거 이정후를 브랜드의 새로운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태그호이어의 ‘Designed to Win’ 정신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이 정신은 ‘승리는 타고난 운명이 아니라 매일의 노력이 만들어내는 결과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극한의 경쟁 속에서도 결과를 만들어내는 사람과 그런 성능을 목표로 하는 태그호이어 시계의 정체성을 아우르는 철학이기도 하다.
2017년 프로 데뷔한 이정후는 한국 야구계를 넘어 메이저리그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커리어를 확장하고 있다. 이정후는 “스스로를 믿고 한계에 도전해온 과정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태그호이어의 ‘Designed to Win’ 메시지는 제 신념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으며, 오랫동안 동경해온 브랜드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태그호이어는 앰배서더 발탁을 기념해 1월 5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공식 발표 행사를 열고, 이정후 선수와 함께한 ‘Designed to Win’ 캠페인을 공개했다. 더불어 이정호 선수가 모나코, 까레라, 아쿠아레이서 등 태그호이어의 아이코닉 타임피스를 착용한 이미지를 활용해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미디어 캠페인을 전개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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