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스(Oris)는 2020년부터 매년 6월 1일 창립일을 기념하며 브랜드의 터전인 스위스 홀스테인 (Hölstein)에 헌정하는 특별한 에디션을 발표해왔다. 브랜드 창립 122주년을 기념하는 ‘홀스테인 에디션 2026(Hölstein Edition 2026)’은 올해 새롭게 재탄생한 아틀리에 컬렉션을 토대로 제작했다.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는 브랜드 역사상 가장 아이코닉한 라인 중 하나인 아틀리에 컬렉션이 부활했습니다. 홀스테인 에디션 2026은 새롭게 디자인한 아틀리에 컬렉션의 타임 온리 모델을 기반으로, 몇 가지 독특한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케이스백에 숨겨진 오리스 베어는 레이저 가공을 통해 한층 더 컬러풀하게 표현했으며, 다이얼의 미러드 스몰 세컨즈 역시 오리스 팬들에게 발견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요소입니다.” 오리스의 공동 CEO 롤프 스튜더의 설명이다.
‘홀스테인 에디션 2026(Ref. 401 7812 4081-Set)’은 지름 39.5mm, 두께 11.1mm, 러그 투 러그 45.5mm의 멀티피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완성했다. 실버 톤의 절제된 디자인은 클래식한 드레스 워치의 미학을 잘 담아낸다. 특히 두께를 최소화한 베젤 덕분에 라이트 그레이 다이얼은 한층 넓고 시원한 인상을 전한다. 다이얼에는 패싯 가공한 아플리케 인덱스와 슈퍼 루미노바를 채운 시침과 분침을 조합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요소는 6시 방향의 스몰 세컨즈다. 미러 폴리시드 마감으로 거울처럼 반짝이는 표면을 연출했으며, 별도의 눈금 없이 빨간색 초침만 더해 강렬한 포인트를 완성했다.
무브먼트는 인하우스 자동 칼리버 401을 탑재했다. 더블 배럴 구조를 바탕으로 약 5일(12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며, 실리콘 소재의 앵커와 이스케이프 휠을 적용해 우수한 항자기성을 확보했다. 케이스백에는 오리스의 마스코트인 베어를 레이저 각인으로 새겨 넣었다. 베어와 동심원 패턴, ‘Hölstein Edition 2026’ 문구는 빛의 각도에 따라 무지갯빛 반사 효과를 연출하며, 케이스백에 색다른 시각적 매력을 부여한다.
‘홀스테인 에디션 2026’은 그레이 스웨이드 가죽 스트랩으로 마무리했으며, 모든 제품은 나무 소재의 스페셜 박스에 담겨 제공된다. 6월부터 오리스 부티크와 공식 e숍, 그리고 오리스 e숍에 접근 가능한 리테일 파트너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전 세계 250피스 한정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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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름 :
- 39.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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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께 :
- 11.1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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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소재 :
- 스테인리스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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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
- 사파이어 크리스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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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수 :
- 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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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랩 / 브레이슬릿 :
- 그레이 스웨이드 가죽 스트랩(스틸 폴딩 버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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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얼 :
- 라이트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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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브먼트 :
- 칼리버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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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식 :
- 셀프와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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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 :
- 시, 분,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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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당 진동수 :
- 28,800vph(4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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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리저브 :
- 5일(12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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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 7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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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량 :
- 250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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