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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마 피게 코드 11.59 바이 오데마 피게 셀프와인딩 플라잉 투르비용

턱시도가 연상되는 아이보리 다이얼

  • 이상우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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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locca.com/news/%ec%98%a4%eb%8d%b0%eb%a7%88-%ed%94%bc%ea%b2%8c-%ec%bd%94%eb%93%9c-11-59-%ec%85%80%ed%94%84%ec%99%80%ec%9d%b8%eb%94%a9-%ed%94%8c%eb%9d%bc%ec%9e%89-%ed%88%ac%eb%a5%b4%eb%b9%84%ec%9a%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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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마 피게 코드 11.59 바이 오데마 피게 셀프와인딩 플라잉 투르비용
Audemars Piguet Code 11.59 by Audemars Piguet Selfwinding Flying Tourbillon

AP 소셜 클럽 2026을 통해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는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완전히 새로운 타임피스도 있었지만 기존 모델에 새로운 소재나 컬러를 더한 시계들도 눈길을 끌었다. 코드 11.59 바이 오데마 피게 셀프와인딩 플라잉 투르비용(Code 11.59 by Audemars Piguet Selfwinding Flying Tourbillon)도 그런 새로운 변주 중 하나다. 

이번 신제품은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블랙 세라믹 미들 케이스에 아이보리 컬러 다이얼을 조합했다. 스위스의 기요셰 장인 얀 폰 케넬(Yann von Kaenel)과 협업해 개발된 다이얼은 미세하게 배열된 동심원이 특징이며, PVD 공정을 통한 색상 처리로 뛰어난 깊이감과 빛의 상호 작용을 만들어낸다. 새로운 아이보리 컬러는 차분하고 고급스런 색감으로 코드 11.59 다이얼의 특별한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같은 아이보리 색상의 이너 베젤은 다이얼의 우아함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블랙 미닛 트랙, 블랙 세라믹 미들 케이스, 블랙 악어가죽 스트랩, 그리고 블랙 세라믹 크라운 등과 뚜렷한 대비를 이룬다. 여기에 핸드, 아워 마커, 플라잉 투르비용 케이지의 외곽 테두리 등에 18K 핑크 골드 컬러를 더해 시계의 외관을 완성했다. 그 모습이 마치 한 벌의 멋진 턱시도가 연상된다.

플라잉 투르비용은 상단 브리지 없이 회전하여 가리는 것 없이 작동 모습을 훤히 볼 수 있다. 칼리버 2950는 플라잉 투르비용을 갖춘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로, 다이얼과 사파이어 케이스백 양쪽을 통해 역동적인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다. 오데마 피게는 2018년 로열 오크 콘셉트를 통해 이 메커니즘을 처음 선보였고, 이듬해 2019년 코드 11.59에도 적용했다. 진동수는 3Hz(시간당 21,600회 진동)이며, 파워리저브는 약 65시간이다. 

상세 정보
  • 크기 :
    41mm
  • 두께 :
    11.8mm
  • 소재 :
    18K 화이트 골드, 블랙 세라믹 미들
  • 유리 :
    사파이어 크리스털
  • 방수 :
    20m
  • 스트랩 / 브레이슬릿 :
    블랙 악어가죽 스트랩
  • 다이얼 :
    아이보리
  • 무브먼트 :
    칼리버 2950
  • 방식 :
    셀프 와인딩
  • 기능 :
    시, 분, 플라잉 투르비용
  • 시간당 진동수 :
    21,600vph
  • 파워리저브 :
    65시간
  • 가격 :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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