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
최신형 무브먼트와 첨단 기술 소재로 제작한 아이콘
- 이재섭
- 2026.02.05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의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Royal Oak Selfwinding Perpetual Calendar)는 로열 오크의 고귀함과 퍼페추얼 캘린더의 기계적 탁월함을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아이코닉 워치다. 오데마 피게는 이제껏 다양한 시도를 통해 로열 오크 퍼페추얼 캘린더의 변주를 지휘해왔다. 이번 신제품은 블루 뉘, 뉘아주 50(Bleu Nuit, Nuage 50) 세라믹과 최신 퍼페추얼 캘린더 칼리버 7138을 결합했다.
오데마 피게의 역사에 뿌리를 둔 시그니처 컬러 블루 뉘, 뉘아주 50 컬러의 세라믹으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제작했다. 오데마 피게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개발한 이 컬러 세라믹은 놀랍도록 가벼우면서도 로열 오크의 우아함을 두드러지게 한다. 세라믹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치밀한 가공과 마감으로 빚어낸 외관은 기술적 혁신을 선도하는 오데마 피게의 전매특허이기도 하다. 블루 뉘, 뉘아주 50 컬러 세라믹은 다른 블루 세라믹과 달리 묵직하면서 깊이가 있다. 덕분에 훨씬 더 고급스럽고 우아한 인상을 전달한다. 우수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케이스의 지름은 41mm, 두께는 9.5mm다. 케이스백은 세라믹이 아닌 티타늄으로 제작했다.
블루 뉘, 뉘아주 50 세라믹과 같은 컬러로 제작한 그랑 타피스리 다이얼에는 퍼페추얼 캘린더 정보가 빼곡히 들어서 있다. 상하좌우 대칭을 이루는 4개의 카운터는 각각 요일, 날짜, 월, 윤년, 문페이즈를 표시한다. 9시 방향의 요일 인디케이터는 3시 방향의 카운터의 디자인에 맞춰 24시간 인디케이터를 추가했다. 빨간색 구간에서는 퍼페추얼 캘린더 정보를 변경할 수 없다. 플린지에는 52주를 알려주기 위한 숫자가 적혀 있다. 시침과 분침 아래 놓인 주 바늘이 회전하며 주를 표시한다.
셀프와인딩 칼리버 7138은 오데마 피게의 기술력을 한데 모은 최신 무브먼트다. 일반적인 퍼페추얼 캘린더와 달리 커렉터를 제거하고 오직 크라운 만으로 캘린더 정보를 조정할 수 있다. 금지 시간과 순서를 엄격하게 지켜야 하는 퍼페추얼 캘린더는 고장의 위험이 높은 편이다. 오데마 피게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고장의 위험이 없도록 설계했다. 캘린더 정보 변경이 불가능한 오후 9시에서 새벽 3시 사이에 시계를 조작해도 무브먼트가 손상되지 않고, 조정도 되지 않는다. 시간당 진동수는 28,800vph(4Hz), 파워리저브는 55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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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름 :
- 41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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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께 :
- 9.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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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 :
- 블루 뉘, 뉘아주 50 세라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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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
- 사파이어 크리스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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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수 :
- 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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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랩 / 브레이슬릿 :
- 블루 뉘, 뉘아주 50 세라믹 브레이슬릿, 티타늄 폴딩 버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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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얼 :
- 블루 뉘, 뉘아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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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브먼트 :
- 칼리버 7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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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식 :
- 셀프와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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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 :
- 시, 분, 퍼페추얼 캘린더, 52주 디스플레이, 문페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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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당 진동수 :
- 28,800vph(4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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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리저브 :
- 55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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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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