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ger-LeCoultre Friend of the House JOSHUA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가 케이팝 그룹 세븐틴의 멤버 조슈아(JOSHUA)를 프렌드 오브 하우스(Friend of the House)로 선정했다. 메종이 진행하는 인터뷰 시리즈 <디 아워 비포(The Hour Before)>를 통해 공개한 이번 협업은 예술성, 정밀성, 장인 정신이라는 철학을 공유한다.
<디 아워 비포>는 예술가, 가수, 배우, 운동 선수 등 각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탁월함과 창의성 그리고 헌신이라는 메종의 가치를 조명한다. 각 에피소드는 한 인물의 커리어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된 순간을 돌아보는 동시에 그때까지의 준비 과정과 고민 그리고 묵묵한 노력의 시간을 비춘다.
CEO 제롬 랑베르(Jérôme Lambert)는 “조슈아를 예거 르쿨트르 패밀리의 새로운 일원으로 맞이해 기쁘다. 그의 진정성과 절제된 태도 그리고 헌신은 메종의 가치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 <디 아워 비포>를 통해 조슈아와 예거 르쿨트르가 공유하는 조용한 헌신의 가치를 조명할 수 있어 기쁘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
예거 르쿨트르는 <디 아워 비포> 시리즈를 통해 조슈아와의 여정을 소개한다. 조슈아는 리베르소 케이스를 직접 조립하며 자신의 여정을 되돌아본다. 메종의 세계와 조슈아의 개인적인 경험을 연결하는 질문을 통해 그의 가치관과 추억 그리고 삶에 대한 시선을 섬세하게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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