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가 9월 10일부터 9월 23일까지 중국 상하이 장위안 W4에서 ‘밸리 오브 인벤션(Valley of Inventions)’ 전시를 연다. 메종의 유산과 혁신을 돌아보는 이번 전시는 파인 워치메이킹의 문화와 역사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자리다. 글로벌 앰버서더 김우빈, 아이유, 장쯔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4가지 테마로 구성된 전시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전문성과 창의성을 발휘해 온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를 비롯해 워치메이커 그리고 수공 예술 장인들의 헌신을 조명한다. 전시장에는 정확성을 주제로 한 아틀리에 앙투안의 디스커버리 워크숍을 마련했다. 사전에 예약한 참가자들은 전문가의 지도 하에 시계 제작을 경험할 수 있다.
매뉴팩처의 장인들이 무브먼트 장식부터 시계 조립에 이르기까지 시계 제작과 관련된 기술 및 작업을 직접 시연하는 공간에서는 파인 워치메이킹의 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 예거 르쿨트르 시계의 정확성과 품질을 인증하는 HPG 씰을 체험할 수 있는 실험실도 준비했다. 관람객들은 충격, 압력, 위치 및 온도 변화 등 다양한 변수를 테스트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애트모스와 워치메이킹 오브제의 미스터리 세션에서는 애트모스 클래식부터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공개한 메모복스 트래블 클락 바이 마크 뉴슨까지 주요 애트모스 모델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를 기념하기 위해 예거 르쿨트르는 마스터 히브리스 아티스티카 칼리버 945를 재해석한 모델과 칼리버 101 시크릿 하이 주얼리 타임피스, 듀오미터 그랑 컴플리케이션 아 그랑 소네리 등 총 10가지 리미티드 에디션을 공개했다. 아울러 리베르소 트리뷰트 에나멜 ‘터너’ 시리즈와 발레 데 메르베이유 시리즈의 여성용 시계 3종도 함께 선보인다.
예거 르쿨트르 ‘밸리 오브 인벤션’ 전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무료로(온라인 사전 등록 또는 현장 등록)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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