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틀링 슈퍼오션 헤리티지 아기상어 에디션
세계적인 인기 캐릭터를 시계로 만나다
- 이재섭
- 2026.10.08
브라이틀링(Breitling)이 한국 고객들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슈퍼오션 헤리티지 아기상어 에디션(Superocean Heritage Babyshark Edition)은 한국을 대표하는 캐릭터 아기상어를 슈퍼오션 헤리티지 B31 오토매틱 40과 B01 크로노그래프 42에 담아냈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제공되는 두 제품 모두 터콰이즈 다이얼에 딥 블루 세라믹 베젤 인서트를 조합했다. 노란색으로 처리한 초침과 다이얼의 문구가 터콰이즈 다이얼과 강렬한 색의 대비를 선사한다. 이는 1957년부터 시작된 슈퍼오션 컬렉션의 유구한 해양 시계 유산과 아기상어의 시각적 이미지를 대변한다. 베젤 인서트 12시 방향의 도트를 비롯해 바늘 및 인덱스에는 슈퍼루미노바를 칠했다. 6시 방향의 날짜 창은 실용성을 더해준다.
케이스 크기는 슈퍼오션 헤리티지 B31 오토매틱 40 아기상어 에디션이 40mm와 11.73mm, 슈퍼오션 헤리티지 B01 크로노그래프 42 아기상어 에디션이 42mm와 14.55mm다. 방수는 200m로 동일하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백에는 귀여운 노란색 아기상어를 프린트했다. 슈퍼오션의 메쉬 브레이슬릿을 본뜬 블루 러버 스트랩에는 폴딩 버클을 연결했다.
슈퍼오션 헤리티지 B31 오토매틱 40 아기상어 에디션에는 셀프와인딩 칼리버 B31을, 슈퍼오션 헤리티지 B01 크로노그래프 42 아기상어 에디션에는 셀프와인딩 칼리버 B01을 탑재했다. 무브먼트는 정확성의 상징과 같은 COSC 인증을 획득했다. 파워리저브는 칼리버 B31이 약 78시간, 칼리버 B01이 약 70시간이다.
슈퍼오션 헤리티지 B31 오토매틱 40 아기상어 에디션은 100개, 슈퍼오션 헤리티지 B01 크로노그래프 42 아기상어 에디션은 50개 한정 생산된다.
한국에서만 판매되는 브라이틀링 슈퍼오션 헤리티지 아기상어 에디션은 10월 9일(금)부터 10월 25일(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대구에서 열리는 미트 브라이틀링 타임(MEET BREITLING TIME) 팝업스토어를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10월 14일(수)부터는 전국 브라이틀링 부티크 및 공식 판매처에서 구입할 수 있다.
-
- 지름 :
- 40mm
-
- 두께 :
- 11.73mm
-
- 소재 :
- 스테인리스 스틸
-
- 유리 :
- 사파이어 크리스털
-
- 방수 :
- 200m
-
- 스트랩 / 브레이슬릿 :
- 블루 러버 스트랩, 스테인리스 스틸 폴딩 버클
-
- 다이얼 :
- 터콰이즈
-
- 무브먼트 :
- B31
-
- 방식 :
- 셀프와인딩
-
- 기능 :
- 시, 분, 초, 날짜
-
- 시간당 진동수 :
- 28,800vph(4Hz)
-
- 파워리저브 :
- 약 78시간
-
- 가격 :
- 970만원
-
- 수량 :
- 100개
-
- 지름 :
- 42mm
-
- 두께 :
- 14.55mm
-
- 소재 :
- 스테인리스 스틸
-
- 유리 :
- 사파이어 크리스털
-
- 방수 :
- 200m
-
- 스트랩 / 브레이슬릿 :
- 블루 러버 스트랩, 스테인리스 스틸 폴딩 버클
-
- 다이얼 :
- 터콰이즈
-
- 무브먼트 :
- B01
-
- 방식 :
- 셀프와인딩
-
- 기능 :
- 시, 분, 초, 날짜, 크로노그래프
-
- 시간당 진동수 :
- 28,800vph(4Hz)
-
- 파워리저브 :
- 약 70시간
-
- 가격 :
- 1,380만원
-
- 수량 :
- 50개
로그인하거나 가입하여 댓글을 남겨주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