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Mido)가 배우 이종석을 새로운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맞이했다. 드라마 <피노키오>, <W>, <빅마우스>에 이르기까지 호평을 받은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를 펼친 그는 탄탄한 커리어와 그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하며 수많은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1918년에 설립되어 100년 넘게 시계 제작의 발전에 기여한 미도는 기술적 혁신과 대담하면서도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을 결합하여 전문성을 길러왔다. 모든 요소 하나하나에 의미를 담아 시간을 다루는 기술을 브랜드의 시그니처로 만들어온 미도의 철학은 일관성과 헌신 그리고 퍼포먼스와 의미 사이에서 끊임없이 균형을 추구해온 이종석의 커리어와 일맥상통한다.
이종석은 “시간은 나에게 점점 더 소중한 의미가 됐다. 미도 유니버스에 함께하면서 잠시 속도를 늦추고 매 순간을 소중히 바라보며 진정으로 중요한 가치에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았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미도 CEO 프란츠 린더는 “이종석과의 이번 협업은 미도와 이종석이 공유하는 높은 기준과 창의성 그리고 디테일에 대한 집중이라는 가치에서 출발했다. 이러한 원칙은 미도의 방향성이자 우리가 시간의 모든 순간에 가치를 두는 이유다.” 라고 언급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미도는 품질과 진정성 그리고 시간의 의미를 중시하는 이들과의 연결고리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같은 비전을 공유하는 미도와 이종석의 만남이 만들어낼 시너지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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