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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진 콘퀘스트 헤리티지 센트럴 파워 리저브

독특한 기능을 갖춘 레트로 워치에 새로운 색을 입히다

  • 이재섭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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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locca.com/news/%eb%a1%a0%ec%a7%84-%ec%bd%98%ed%80%98%ec%8a%a4%ed%8a%b8-%ed%97%a4%eb%a6%ac%ed%8b%b0%ec%a7%80-%ec%84%bc%ed%8a%b8%eb%9f%b4-%ed%8c%8c%ec%9b%8c-%eb%a6%ac%ec%a0%80%eb%b8%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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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진 콘퀘스트 헤리티지 센트럴 파워 리저브
Longines Conquest Heritage Central Power Reserve

론진(Longines)콘퀘스트 헤리티지 센트럴 파워 리저브(Conquest Heritage Central Power Reserve)의 배리에이션을 선보였다. 지난 2024년 콘퀘스트 컬렉션 탄생 70주년을 맞아 출시한 콘퀘스트 헤리티지 센트럴 파워 리저브는 다이얼 중앙에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를 설치한 독특한 레이아웃과 빈티지한 스타일로 주목을 받았다. 

신제품은 최근 유행하는 아이스 블루 계열의 색을 선택했다. 오팔린 라이트 블루 다이얼은 기존 제품보다 더 현대적이고 세련된 인상을 전달한다. 그러면서도 론진 특유의 미학과 우아함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회전하는 두 개의 디스크를 통해 파워리저브를 표시한다. 바통 형태의 인디케이터가 새겨진 안쪽의 디스크는 0부터 64까지 숫자가 적힌 디스크와 어우러지며 남아 있는 동력을 알려준다. 사다리꼴 날짜 창은 1959년에 데뷔한 원작(Ref. 9028)과 동일하게 12시 방향에 설치했다. 주사기 모양의 바늘과 아플리케 인덱스에는 슈퍼루미노바를 칠해 어두운 곳에서도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브러시드와 폴리시드 마감을 교차 적용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의 지름은 38mm, 두께는 12.3mm다. 방수는 50m다. 빈티지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박스형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는 양면 무반사 코팅 처리했다. 가죽 스트랩만 선택할 수 있었던 이전 모델과 달리 이번에는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옵션을 추가했다. 날개 달린 모래시계 로고로 장식한 폴딩 버클에는 길이를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회색 앨리게이터 악어가죽 스트랩 모델에는 스테인리스 스틸 핀 버클을 연결했다. 

셀프와인딩 칼리버 L896.5는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장착해 항자성 시계 표준(ISO 764)을 만족하는 항자성과 높은 정밀함을 자랑한다. 시간당 진동수는 25,200vph(3.5Hz), 파워리저브는 72시간이다. 

새로운 콘퀘스트 헤리티지 센트럴 파워 리저브의 가격은 스트랩 모델이 630만원, 브레이슬릿 모델이 660만원이다. 

상세 정보
  • 지름 :
    38mm
  • 두께 :
    12.3mm
  •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유리 :
    사파이어 크리스털
  • 방수 :
    50m
  • 스트랩 / 브레이슬릿 :
    그레이 앨리게이터 악어가죽 스트랩과 스테인리스 스틸 핀 버클,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과 폴딩 버클
  • 다이얼 :
    오팔린 라이트 블루
  • 무브먼트 :
    L896.5
  • 방식 :
    셀프와인딩
  • 기능 :
    시, 분, 초, 날짜,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
  • 시간당 진동수 :
    25,200vph(3.5Hz)
  • 파워리저브 :
    72시간
  • 가격 :
    630만원(가죽 스트랩), 660만원(브레이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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