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슈테 오리지널(Glashütte Original)의 여성용 문페이즈 모델 ‘세레나데 루나(Serenade Luna)’가 화창한 하늘을 떠올리게 하는 ‘스카이라인 블루(Skyline Blue)’ 컬러의 자개 다이얼 버전으로 등장했다. 자개 다이얼 특성상 빛에 따라 색조가 달라지며 은은한 실버부터 화사한 블루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세레나데 루나’는 글라슈테 오리지널이 2024년 선보인 여성용 컬렉션으로 이름에서부터 로맨틱하면서도 시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문페이즈 워치다. 이번에 선보인 신작은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지름 32.5mm, 두께 8.9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제작했다. 베젤에는 4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세팅했으며, 인덱스와 크라운에도 다이아몬드 장식을 더해 눈부신 반짝임을 연출했다.
다이얼 6시 방향에는 이 시계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배가하는 원형 문페이즈 디스플레이가 자리한다. 달은 화이트 자개로, 주변 하늘은 ‘스카이라인 블루’ 자개로 표현했다. 하늘 위에는 실버 톤의 별을 장식해 낭만적이면서 섬세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해당 문페이즈는 122년 동안 단 하루의 오차만을 보이며, 크라운을 첫 번째 포지션으로 당겨 조정할 수 있다.
무브먼트는 설계 단계부터 문페이즈 디스플레이를 통합한 셀프와인딩 칼리버 35-14를 탑재했다. 네 개의 조정 스크루를 장착한 가변 관성 밸런스와 자성에 영향을 받지 않는 실리콘 헤어스프링을 갖췄으며, 시간당 진동수는 28,800vph(4Hz), 파워리저브는 60시간이다. 글라스백을 통해 글라슈테 전통의 3/4 플레이트, 페를라주, 블루 스크루, 제네바 스트라이프, 조개 형태 기요셰가 더해진 솔리드 레드 골드 로터 등을 감상할 수 있다.
글라슈테 오리지널 세레나데 루나 스카이라인 블루 버전은 다이얼 톤에 맞춘 블루 악어가죽 스트랩(Ref. 1-35-14-04-12-04)과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버전(Ref. 1-35-14-04-12-14)으로 선보이며, 전 세계 글라슈테 오리지널 부티크와 공식 리테일러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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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름 :
- 32.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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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께 :
- 8.9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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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소재 :
- 스테인리스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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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
- 사파이어 크리스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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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수 :
- 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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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랩 / 브레이슬릿 :
- 블루 악어가죽 스트랩,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폴딩 버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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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얼 :
- 스카이라인 블루 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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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브먼트 :
- 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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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식 :
- 셀프와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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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 :
- 시, 분, 초, 문페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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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당 진동수 :
- 28,800vph(4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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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리저브 :
- 6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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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 스트랩 버전 1,910만원, 브레이슬릿 버전 2,0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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