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xhep Rexhepi
코소보 출신의 워치메이커이자 아크리비아의 설립자 레젭 레제피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선보이는 시계. 2018년 크로노미터 컨템포레인(RRCC)가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GPHG)에서 남성 시계 부문을 수상했다. 2023년에는 루이 비통과 손을 잡고 LVRR-01을 선보였다. 2024년에는 온리 워치 경매를 위해 특별 제작한 RRCA가 약 210만 스위스프랑에 낙찰되는 기염을 토했다. 2026년에는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갖춘 최초의 컴플리케이션 워치 RRCHF를 출시했다. 전통적인 스위스 시계 제조 기법과 현대적인 미학을 결합한 레젭 레제피는 레젭 레제피는 현재 가장 큰 인기를 누리는 독립 시계 제작자로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