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t
1826년 스위스 라쇼드퐁에서 줄리앙 갈레가 설립했다. 갈레는 비행, 모터스포츠 등 탐험을 주제로 한 시계를 주로 제작했다. 1938년 방수가 가능한 최초의 크로노그래프 손목시계 중 하나인 멀티크론 클램셸을 출시했다. 1939년에 선보인 플라잉 오피서 크로노그래프가 크게 히트했다. 다양한 계측 기능을 갖춘 크로노그래프 시계 멀티크론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컬렉션으로 자리잡았다. 긴 침묵 끝에 브라이틀링, 유니버셜 제네브와 함께 하우스 오브 브랜드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됐다. 시계 제작은 브라이틀링에서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