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Seiko global partnership with Shohei Ohtani
그랜드 세이코(Grand Seiko)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중인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Shohei Ohtani)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맞이했다. 그랜드 세이코는 오는 4월 1일부터 그랜드 모먼츠 프로젝트(Grand Moments Project)를 통해 오타니 쇼헤이와의 파트너십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그랜드 모먼츠 프로젝트는 시간의 가치에 대한 존중과 매 순간 진심을 다하는 헌신이라는 철학을 반영한다. 그 안에서 그랜드 세이코와 오타니 쇼헤이는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신념을 공유한다.
2018년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오타니 쇼헤이는 투타 모두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최고의 스포츠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야구 역사상 최초의 50홈런-50도루 클럽 가입, 정규 시즌 만장일치 MVP 4회, 양대 리그(아메리칸, 내셔널) MVP, 월드시리즈 우승 2회 등 믿을 수 없는 업적과 수상 경력을 보유한 오타니 쇼헤이는 야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꼽힌다. 오타니 쇼헤이는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수십년 간의 헌신으로 빚어낸 그랜드 세이코의 유산을 계승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 시계를 착용하며 그랜드 세이코의 유산을 느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그랜드 세이코와 함께 이 여정을 이어 나가길 바란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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