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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프로페셔널 블랙 & 화이트

흑과 백의 강렬한 대비

  • 김민선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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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locca.com/news/%ec%98%a4%eb%a9%94%ea%b0%80-%ec%8a%a4%ed%94%bc%eb%93%9c%eb%a7%88%ec%8a%a4%ed%84%b0-%eb%ac%b8%ec%9b%8c%ec%b9%98-%ed%94%84%eb%a1%9c%ed%8e%98%ec%85%94%eb%84%90-%eb%b8%94%eb%9e%99-%ed%99%94%ec%9d%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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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프로페셔널 블랙 & 화이트
Omega Speedmaster Moonwatch Professional Black & white

오메가(Omega)스피드마스터 문워치(Speedmaster Moonwatch) 신제품 2종을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세 개의 카운터를 화이트로 처리한 이른바 ‘리버스 판다’ 스타일이 특징이다. 스테인리스 스틸 버전과 18K 문샤인™ 골드 버전으로 선보이며, 두 모델 모두 지름 42mm 케이스로 제작했다. 소재 차이로 두께는 약간 다르며,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은 13.54mm, 18K 문샤인™ 골드 모델은 13.63mm다. 케이스 마감은 폴리시드와 브러시드를 조합해 입체감과 소재의 질감을 극대화했다. 방수 성능은 50m다. 

다이얼은 더블 플레이트 구조로 완성했다. 상단에는 블랙 래커 처리한 플레이트를 배치하고, 하단에는 화이트 래커 플레이트를 더해 흑과 백의 대비를 또렷하게 드러낸다. 상단 다이얼의 개구부를 통해 하단의 화이트 레이어, 즉 서브 다이얼이 드러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오리지널 문워치의 상징적인 디테일도 그대로 적용했다. 다이얼 중앙과 가장자리 사이에 단차를 둔 스텝 다이얼 구조를 구현했으며, 닷 오버 90 베젤 인서트를 사용했다. 다만, 베젤 인서트는 기존 알루미늄 대신 블랙 세라믹 소재를 적용했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버전(Ref. 310.30.42.50.01.004)은 케이스와 톤을 맞춰 로듐 도금 인덱스와 핸즈를 적용했다. 18K 문샤인™ 골드 버전(Ref. 310.60.42.50.01.002)은 시침과 분침을 비롯해 서브 다이얼 핸즈와 인덱스를 모두 18K 문샤인™ 골드로 제작했으며, 중앙 크로노그래프 초침은 PVD 문샤인™ 골드 마감으로 완성했다. 두 모델 모두 슈퍼 루미노바 처리로 어두운 환경에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한다. 

무브먼트는 코-액시얼 이스케이프먼트와 실리콘 헤어스프링을 갖춘 차세대 문워치 핸드와인딩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3861을 탑재했다. 이 칼리버는 NASA 우주비행사들이 달에서 신뢰했던 전설적인 칼리버 321의 계보를 잇는 가장 진화된 후계작으로,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획득했다. 각 케이스 소재에 맞춰 스테인리스 스틸 또는 18K 문샤인™ 골드 브레이슬릿을 장착했으며, 오메가의 특허 기술인 컴포트 릴리즈 어드저스트먼트 시스템(Comfort Release Adjustment System)을 적용한 폴딩 클라스프를 통해 브레이슬릿 길이를 손쉽게 조정할 수 있다. 

상세 정보
  • 지름 :
    42mm
  • 두께 :
    13.54mm(스틸), 13.63mm(문샤인™ 골드)
  •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문샤인™ 골드
  • 유리 :
    사파이어 크리스털
  • 방수 :
    50m
  • 스트랩 / 브레이슬릿 :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스틸 폴딩 버클), 문샤인™ 골드 브레이슬릿(문샤인™ 골드 폴딩 버클)
  • 다이얼 :
    블랙
  • 무브먼트 :
    코-액시얼 칼리버 3861
  • 방식 :
    핸드와인딩
  • 기능 :
    시, 분, 초, 크로노그래프
  • 시간당 진동수 :
    21,600vph(3Hz)
  • 파워리저브 :
    50시간
  • 가격 :
    1,450만원(스틸), 6,870만원(문샤인™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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