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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블로 클래식 퓨전 요지 야마모토 올 블랙 카모

올 블랙의 미학

  • 김민선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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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locca.com/news/%ec%9c%84%eb%b8%94%eb%a1%9c-%ed%81%b4%eb%9e%98%ec%8b%9d-%ed%93%a8%ec%a0%84-%ec%9a%94%ec%a7%80-%ec%95%bc%eb%a7%88%eb%aa%a8%ed%86%a0-%ec%98%ac-%eb%b8%94%eb%9e%99-%ec%b9%b4%eb%aa%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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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블로 클래식 퓨전 요지 야마모토 올 블랙 카모
Classic Fusion Yohji Yamamoto All Black Camo

올 블랙은 색상 그 자체만으로도 강한 인상을 남긴다. 위블로(Hublot)는 일본 패션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Yohji Yamamoto)와 협업해 클래식 퓨전 요지 야마모토 올 블랙 카모(Classic Fusion Yohji Yamamoto All Black Camo)를 선보였다. 블랙은 요지 야마모토를 상징하는 컬러로, 클래식 퓨전 특유의 개성적인 디자인 위에 시계 전체를 검게 물들여 한층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요지 야마모토에게 블랙은 중요한 것을 드러내는 색으로, 형태를 정화해 실루엣과 질감이 스스로 말하게 합니다. 위블로는 블랙을 살아 있는 소재처럼 다루며, 각 표면이 빛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도록 조각하고, 겹치고, 접어 표현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클래식 퓨전 모델에서 처음 선보이는 협업으로, 우리는 럭셔리는 빛나는 것이 아니라 오래 지속되는 것이라는 믿음을 함께 공유하고 있습니다.”라고 위블로 CEO 줄리앙 토나레는 설명한다.

클래식 퓨전 요지 야마모토 올 블랙 카모(Ref. 542.CI.6670.NR.YOY)는 2020년 첫 협업 이후 네 번째로 선보이는 협업 모델이다. 지름 42mm, 두께 10.4mm의 매트 블랙 세라믹 케이스에 카모플라주 패턴을 더한 블랙 다이얼을 조합했으며, 패브릭과 러버를 결합한 블랙 스트랩으로 마무리해 강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배의 현창에서 모티프를 얻은 클래식 퓨전 특유의 디자인은 여전하며, 올 블랙 콘셉트에 맞춰 베젤 위 H형 스크루 역시 블랙 도금 처리해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카모플라주 패턴을 엠보싱 처리한 다이얼은 각도와 빛에 따라 미묘한 명암 대비를 드러내며 풍부한 질감을 연출한다. 다이얼 위에는 매트하게 마감한 파사드 형태의 인덱스와 블랙 도금 처리한 핸즈를 배치했다. 6시 방향에는 요지 야마모토와의 협업 컬렉션임을 상징하는 서명을 새겨 넣었다. 

무브먼트는 셀프와인딩 칼리버 HUB1110을 탑재했다. SW300-1을 기반으로 한 무브먼트로 시, 분, 초와 날짜 기능만을 담아 실용성에 초점을 맞췄다. 시간당 진동수는 28,800vph, 파워리저브는 48시간이다. 스트랩은 패브릭과 러버를 결합해 위블로의 장기인 소재의 믹스매치를 강조했고, 블랙 도금 처리한 스테인리스 스틸 폴딩 버클로 마무리했다. 300개 한정으로 제작했으며, 시계는 요지 야마모토의 서명이 더해진 올 블랙 박스와 함께 제공된다. 

상세 정보
  • 지름 :
    42mm
  • 두께 :
    10.4mm
  • 소재 :
    블랙 세라믹
  • 유리 :
    사파이어 크리스털
  • 방수 :
    50m
  • 스트랩 / 브레이슬릿 :
    블랙 러버와 블랙 패브릭 스트랩(블랙 도금 스틸 폴딩 버클)
  • 다이얼 :
    블랙
  • 무브먼트 :
    HUB1110
  • 방식 :
    셀프와인딩
  • 기능 :
    시, 분, 초, 날짜
  • 시간당 진동수 :
    28,800vph(4Hz)
  • 파워리저브 :
    48시간
  • 가격 :
    1,830만원
  • 수량 :
    3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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