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새로운 부티크를 열었다. 이번 오픈을 통해 IWC는 남부 지역의 주요 문화·경제 허브인 부산에서 브랜드 입지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고객들에게 브랜드 철학과 워치메이킹 세계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세련된 공간을 선보인다.
블랙, 브라운, 올리브 등 차분한 톤으로 완성한 공간은 IWC가 추구하는 정밀한 엔지니어링과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철학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깔끔한 건축적 라인과 정제된 디스플레이가 조화를 이루는 매장 내부에는 ‘엔지니어링 월(Engineering Wall)’을 중심으로 한 워치메이킹 체험 존을 조성했다. 특히 ‘엔지니어링 월’은 IWC 자체 제작 무브먼트의 정교한 구조를 비롯해 크로노그래프와 캘린더 같은 컴플리케이션, 그리고 티타늄, 컬러 세라믹, 세라타늄 등 첨단 소재의 세계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브랜드의 기술력을 인상 깊게 드러낸다.
더불어 부티크에는 IWC가 팬톤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세라믹 컬러 톤 ‘우드랜드(Woodland)’에서 영감을 받은 아늑한 라운지를 마련했다. 여기에 다양한 음료를 제공하는 바 공간을 더해 방문객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IWC의 세계를 오롯이 경험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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